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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헬 (Sahel) 지역 극심한 가뭄 피해

Published on 2012/2월/21
니제르(Niger)의 수도의 니아메(Niamey)로부터 130Km떨어 진 가비 말로 코이라 마을 (Garbey Malo Koira)의 거의 말라가는 우물에서 한 여인이 양동이를 이용해 물을 나르고 있다. WFP는 올해 330만 명의 니제르인을 대상으로 영양 지원 활동을 확대하여 진행 할 계획이다. Copyright: WFP/Vigno Hounkanli
약10년동안 세번째의 가뭄으로 수백만의 서부 아프리카의 사헬 (Sahel) 사람들을 굶주림에 직면해 있습니다. WFP는 취약계층, 즉 여성과 어린이의 영양실조에 대한 식량 지원을 시작하였습니다.

 Niamey- 많은 가족들이 2010년 말에 강타한 식량위기로 그들의 삶의 터전 재건 과정에 있는데, 이번 해에도 또 가뭄이 발생했습니다. 

 

식량 부족기- WFP는 다음 추수 때까지 식량확보에 허덕이는 그들의 가정을 위한 식량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가뭄
이 지역의 농부들 중 부르키나 파소 (Burkina Faso) 14%, 모리탄니아 (Mauritania) 46% 지역이 가을 수확을 했습니다. 
사헬 지역의 하순의 불규칙한 호우는 니제르 (Niger), 모리탄이아 (Mauritania), 말리 (Mali), 차드 (Chad), 세느갈 (Senegal), 감비아 (Gambia), 부르키나 파소 (Burkina Faso) 그리고 북부 나이지리아 (Northern Nigeria) 의 일부를 포함 이 지역의 작물을 다치게 했습니다. 
올해 식량 자급 자족이 어려운 가정은 시장에서의 소비가 어렵고, 식량 불안은 이미 상승되었습니다. 
니제르 정부는 전국 5백 50만 명 이상이 굶주림 위험에 처해있으며, 식량위기를 막기위한 신속한 대처가 필요 하다고 말했습니다. 
차드 (Chad) 의 사할린 (Sahelian) 11개 지역중 6개 지역은 영양실조에 “심각” 한 수준이라 보고 했으며, 나머지 5개 지역또한 “긴급” 이라 보고 했습니다.
 
식량지원
WFP는 현재 니제르의 일부 3백30만명, 말리의 75만명 그리고 모리타니아의 40만 명으로 식량을 확대 지원 하고 있습니다. 
높은 비율의 영양 실조로 고통 받는 이 지역의 굶주린 아이와 그의 어머니는 특수 조제 식품으로 보조를 받게 됩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이들이 앞으로 가뭄을 이겨낼수 있도록, 관개수로 건설과 같은 프로젝트 작업의 댓가로 부모에게 식량 배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