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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예지디 난민의 움직이는 삶을 보다

Published on 2015/1월/08

2014년 6월부터 천 명이 넘는 예지디 (북부 이라크 쪽에 거주하는 오래된 종교 집단) 난민들은 공포와 기근에시달리며 신자르 산에 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군대에 의해 처참히 짓밟히고, 강간당하고, 착취당했습니다. 그나마 운 좋게 피신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혹한의 추위를 덜 지어진 건축물 속에서 버텨야 합니다. 

 

1. 다시 모인 가족들기쁨과 절망의 눈물

2014 11시리아 국경 인근에 위치한 이라크 군대 주둔지다시 모인 예지디 가족들 사이에 기쁨과 안도의 눈물이 오갑니다허나 상황은 여전히 절망적이기도 합니다위의 장면에서는 십대 소년이 자신의 아버지카디르와 다시 만날  있었지만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의 열네  누나는 군대에 잡혀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2. 난민캠프와  지어진 건물에서 보내는 겨울

군대로부터 도망칠  있었던  좋은 사람들은 위의 장면에서 보이는 것처럼 북부 이라크 자크 도시에 위치한 건축물에서 겨울을 보내야 합니다.”

 

 

3. 물도전기도 없이 독한 연기를 견디는 사람들

나오는 물은 없지만 축축한 지하는 더욱 공기를 습하게 만듭니다그나마 불은 요리와 난방으로 하루에  시간 정도  있지만이러한 즉석 연료들은 건강에 치명적인 연기를 내뿜습니다.”

 

 

4. 절망을 비추는 햇살

밤에는 정말 얼어붙을 것처럼 춥기 때문에낮에 비추는 햇살이 우리에겐 무척 소중합니다따스하기도 하고 옷도 말릴 있기 때문입니다.” 

 

 

5. 생명과도 같은 WFP 식량 구매권

지금까지 식량 구매권 프로그램을 통해 WFP는 이라크 난민들에게 미화 4천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예지디 난민들은 그들의 삶을 유지하게끔 하는 식량을 구매하는 데에 이를 사용합니다이 사진 속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다가오는 밤을 위해 식사 준비를 돕고 있으며 최대한 따스하게 있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들은 언젠가는 상황이 더 나아질 것을 믿습니다.또한 WFP는 구매권 외에도 쌀식물성 기름 그리고 파스타와 같은 주된 식량을 배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