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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린이 기아 퇴치를 위해 로보카 폴리 출동!

Published on 2012/5월/02
Robocar Poli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로보카 폴리’를 전세계 기아퇴치를 위한 친선 파트너로 임명.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기아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아문제 해결을 위한 WFP의 활동을 홍보하게 될 예정.

 

 

 

UN세계식량계획(이하 WFP)은 전 세계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로보카 폴리’를 전세계 기아퇴치를 위한 친선 파트너로 임명 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2012년 5월 2일 WFP 한국 사무소 임형준 소장, 로이비쥬얼 이동우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임명식을 가졌습니다.

 
‘로보카 폴리’는 앞으로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기아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아문제 해결을 위한 WFP의 활동을 홍보하게 될 예정입니다.
 
WFP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출동하는 ‘로보카 폴리’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고 소외된 지역에서 구호활동을 하는 WFP가 서로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어 친선 파트너로 임명하게 되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로이비쥬얼과 EBS가 공동 제작한 ‘로보카 폴리’는 순수 국내 창작 3D 어린이 애니메이션으로 로봇으로 변신하는 용감한 자동차 구조대가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도와주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로보카 폴리’는 지난 2011년 2월 EBS에서 첫 방영 이 후 최고 평균시청률을 기록하고 해외에서 수상하는 등 많은 화제와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올해 4월부터 프랑스 방영을 시작으로 전 세계 100여 국 이상에서 ‘로보카 폴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WFP 한국 사무소 임형준 소장은 “로보카 폴리 홍보활동으로 전 세계 빈곤 어린이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애정이 더욱 커지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과 구호 협력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로보카 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 이동우 대표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뜻 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로보카 폴리를 통해 WFP의 좋은 취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희망한다.”라고 임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로보카 폴리’는 WFP 친선 파트너로 임명됨과 동시에 전 세계 기아퇴치를 위한 WFP의 모금과 홍보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전망입니다. WFP에서 발행되는 인쇄물, 웹(모바일) 사이트,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지원활동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제작사 ㈜로이비쥬얼

로이비쥬얼은 1998년 설립 후, <우비소년> web 시리즈를 시작으로 2D 애니메이션인 

<우비 소년 TV시리즈> 시즌 1,2(HD) 제작하였고, 3D 애니메이션인 <치로와 친구들>, 

<이너레인져>, <로보카 폴리>를 기획 제작한 “창작 애니메이션” 회사입니다. 

 

‘로보카 폴리

어린이들의 진정한 친구 ‘로보카 폴리’는 팀의 리더 폴리(경찰차), 힘센 로이(소방차), 

지혜로운 엠버(엠뷸런스), 재치 있는 헬리(정찰헬기)로 구성된 로보카 구조대로, 

환상적인 팀워크와 지혜를 모아, 사고의 위험이나 위기에 처한 친구들을 구조 하며 

친구들의 고민 등을 해결해 주는 ‘변신 자동차 로봇 구조대’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