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센터

지부티, Nagad지역 주민에게 한국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식량 분배

Published on 2012/4월/23
WFP의 Nagad 지역의 식량 분배
2011년 한국 정부가 지원한 미화 30만 달러로 WFP는 이 지역 사회의 가뭄으로 고통 받는 취약 계층를 위해 식량을 340톤을 구입하여 도와주었습니다.

 

 

 

WFP는 인도주의 활동의 일환으로 Arta 지구의 Nagad 마을과 주변 지역 난민촌에 대규모 식량 배급을 실시했습니다. WFP 지부티 사무소 소장인 마리오 투제트 (Mario Touchette)는 이에 Arta, Atteyeh Waiss 지역 방문을 하여 지역 정부 관계자들과 만났습니다. 

 

2011년 한국 정부가 지원한 미화 30만 달러로 WFP는 이 지역 사회의 가뭄으로 고통 받는 취약 계층를 위해 식량을 340톤을 구입하여 도와주었습니다. 

 

마리오 투체트 (Mario Touchette) 소장은 “한국 정부의 기여를 통해 20,000명의 수혜자가 한달동안 밀가루와 쌀을 배급 받았다” 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지부티의 정부 대표인 아덴 알리 (Aden Ali) 는 “지부티 국민들을 대표해 한국민의 따뜻한 마음과 너그러움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원은 양국의 우정과 형제애를 강화 시키고 있다고 있다” 고 전했습니다.

 

아덴 알리( Aden Ali) 는 WFP의 “직업교육”프로그램은 수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지부티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