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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몬스터, WFP와 “소셜기부 2.0” 시작

Published on 2012/8월/22
티켓몬스터 WFP 후원 협약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인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 www.tmon.co.kr)는 8월 21일, 저희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 과 사회공헌 캠페인 ‘소셜기부(SO speCIAL GIVE) 2.0’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소셜기부 2.0’은 티켓몬스터가 자사의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판로개척이 어려운 사회적 기업의 상품 판매를 돕던 기존 사회공헌 캠페인에 WFP를 위한 기부모금 캠페인을 새롭게 더한 것.

 

기부모금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의 상품판매와 더불어 분기당 한번씩 진행될 예정이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과의 기부 모금은 전세계에서 기아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식량을 제공해 생명을 살리는 데 쓰이게 됩니다.

 

티켓 몬스터 협약식

 

이번 협약을 통한 첫 번째 기부모금은 24일부터 시작되는 ‘아프리카 사헬 지역 긴급구호’이습니다. 급성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돕기 위해 누구나 5000원 또는 만원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150만원까지 기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부를 위한 결제는 기존 티몬 상품판매 딜과 똑같이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캠페인 종료 후 저희 WFP에 전달 됩니다.

 

WFP의 임형준 소장은 “한국은 세계 인구의 1/7이 고통 받는 기아 문제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덜하습니다. 국내 소셜커머스 1위인 티몬의 플랫폼을 통해 기아 이슈를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을 기아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티켓몬스터의 신현성 대표는 “티몬이 가진 재능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매우 기쁘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좀더 관심을 갖고 동참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티켓몬스터는 향후 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더욱 넓혀나간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