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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태풍 “와시” 긴급구호

Published on 2011/12월/30
12월 16일 필리핀 남부를 강타한 열대 폭풍우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세계 식량 계획 (WFP)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영양식품을 제공하고 구호지원품과 희망을 전달하며, WFP는 필리핀 정부의 피해 복구 노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WFP/Aveen Acuna-Gulo

12월 16일 필리핀 남부를 강타한 열대 폭풍우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세계 식량 계획 (WFP)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영양식품을 제공하고 구호지원품과 희망을 전달하며, WFP는 필리핀 정부의 피해 복구 노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WFP는 향후 3개월간 25만명의 이재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지원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 가구당 쌀 5 kg과 식용유 5 kg
     • 고열량 비스킷 50g을 영양보조식으로 하여 16만명을 지원
     • 어린이 1명당 Plumpy Doz (영양보조식품) 2세트. 1만 5천명의 영유아 지원
     • 전 이재민을 대상으로 필리핀 정부의 가구지원 식량 패키지 3만개에 대한 운송지원
     • 말레이시아 수방의 UN 인도주의 지원센터 (UNHRD)에서 비 식량 품목 지원
     • 필리핀 정부와 기타 인도주의적 구호기관의 활동 증대를 위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운송지원
     • 저소득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한 현금 및 바우처 프로그램 시행으로 현지 시장에서 식품 구매 지원

필리핀의 이재민들에게 “후원”으로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희망은 가장 좋은 선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