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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돌아보며: WFP에게 감사를 전하는 열 사람

Published on 2014/12월/31

WFP는 2014년에도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식량을 배급함으로써 기아 퇴치에 일조했습니다. 

에볼라로 피해를 입은 나라들로부터 시리아와 이라크까지, 식량 배급은 이러한 긴급 상황 속에서 가족들로 하여금 살아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14년 여러분의 지원에 의해 열 개의 다른 나라에서 식량 배급을 받은 열 명의 가족들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필리핀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집을 잃은  3개월이 흘렀다는  할아버지는손자와 함께 가족들이 삶을 이어갈  있게  WFP 식량 배급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2014년에도 폭력 사태가 끊이지 않는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에서 WFP 그들의 집을 버리고 피신해야  사람들에게 꾸준히 식량을 배급했습니다애쉬타는  수혜자들   명입니다사진 속에서 그녀는 가족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에라리온

시에라리온은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타격을 입은 나라  하나입니다에볼라 생존자인 카디아투 씨는 프리타운에서 WFP 식량으로 식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레바논

  살의 알리는 현재 레바논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시리아 난민입니다그의 가족들은 WFP로부터 지역 슈퍼마켓에서 음식을 구입할  있는 식량 구매권을 지급받습니다. “식량 구매권이 없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아요.” 알리가 말했습니다

 

 

남수단

보통 노인들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피해를 입기 마련입니다 비티엔 씨는 살아남기 위해 야생 풀을 뜯어먹기도 했다고 말합니다

 

 

과테말라

과테말라에서  휴고 졸론 씨는 올해 가뭄으로 인해 작물들을 잃은 250 명의 소작농들   명입니다졸론씨는 그의 옥수수를 모두 잃었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식량 배급이 필요했습니다

 

 

가자

스물  살의 이만 씨와 그녀의  아이 리마스와 지와드는 2014 7월에 가자 내전으로 집을 잃었습니다현재가족들은 가자에 있는  마가지 난민촌에서 살고 있습니다. WFP 난민들에게 즉석에서 먹을  있는 식량을 배급합니다그들이 언제 집으로 돌아갈  있을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스리랑카

스리랑카에 사는 칸차난은 이제 건강해졌으며가족들을 도와 밭을  수도 있습니다칸차난이 영양실조를 극복하는 데에는 WFP 배급한 영양 식량이  몫을 했습니다그가 사는 지역에서는 많은 어린이들이 영양실조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시리아

알레포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주후르 씨는 전쟁으로 집과 남편을 모두 잃었습니다이제 그녀와  명의 딸들은 백만 명이 넘는 시리아 난민  하나입니다주후르 씨는 사과나 올리브 등을 따는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합니다또한 WFP로부터 기름밀가루렌틸 콩을 배급 받습니다

 

 

이라크

은퇴한 건축 일꾼 하지 마탈루 씨는 IS 들어오면서 북부 이라크에 있는 그의 집으로부터 피신했습니다겨울이바짝 다가오면서그는 아내와 아들과 함께 두훅 지역에서 반쯤 완공된 공사장 건물에 살고 있습니다마탈루 씨는 내전이 발발했을 때부터 WFP 식량 배급을 받아  백만 명의 이라크 난민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