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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로 보는 WFP가 에볼라에 맞서는 방법

Published on 2014/10월/31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의 피해자들에게 식량을 배급하는 것 외에도, WFP는 우리의 동료들과 함께 이러한 긴급 구호 상황에서 필수적인 운송도 역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이는 치료소를 세우고 의료품을 배급하는 것과 동시에 창고를 짓고 국제 구호원들을 이동시키는 것을 모두 포함하는 업무입니다. 

 

우리는 WHO 위해 에볼라 치료소를 짓는 중입니다. 

 

 

일은 하루종일 이어지고

 

 

밤까지도 계속됩니다.

 

 

국제 구호원들은 위기의 지역들을 WFP 지원하는 유엔인도주의항공서비스(UNHAS) 통해 이동합니다

 

 

우리는 구호단체들을 위한 긴급구호 물품들을 저장하기 위해 운송 창고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창고를 운영하며 멀리 떨어진 곳에도 짓는 중입니다

 

 

물품들과 기구들이 인도적지원물류센터(UNHRD)에서 운송되고 있습니다

 

 

UNHRD 세계에 있는 여섯 개의 대규모 유통 창고들을 잇는 네트워크이며 WFP 인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식량들과 물품들은 뱃길로도 에볼라 피해국에 도착합니다

 

7,000톤의 쌀이 곳으로 오는 길입니다.  

 

 

동안, WFP 파트너 NGO들은 기니, 시에라리온 그리고 라이베리아에서 식량을 배급하고 있습니다.  
 

 

목적은 의료적 지원을 확대하고 에볼라의 확산을 멈추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족들이 남은 삶을 살아갈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