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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 시리아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UNICEF와 손잡다

Published on 2015/1월/08

겨울에 덮친 눈보라는 시리아 난민들의 생활을 더욱 힘들게 만듭니다. Photo: WFP/Houry Jinbachian

아만, 2015년 1월 7일 – 혹독한 눈보라가 며칠 내에 요르단을 덮칠 예정이라는 보고를 받은 후, UNICEF 는 현재 자타리와 아르자크 난민캠프에 머무르고 있는 14살 이하의 어린 아이들에게 겨울 옷을 구비해주기 위해 WFP와 손을 잡았습니다. 

 

이번 유니세프로부터의 현금 지원은 13,000명에 가까운 시리아 난민 가족들의 아이들을 위한 것으로현재 존재하는WFP 전자 식품 구매권을 통해 지급될 예정입니다이러한 유니세프의 지원금은 캠프 내에 위치한 슈퍼마켓에서 131일까지 부츠장갑바지코트 그리고 스카프  겨울 옷을 구매하는 데에 사용될  있습니다난민캠프에 있는 가족들은 문자포스터 그리고 캠프 내의 리더들을 통해 이번 지원들은 그들의 아이들의 겨울  구매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혹독한 겨울을  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그래야 건강을 유지할  있고 계속해서 학교를 다닐  있기때문입니다.” 유니세프의 대변인인 로버트 젠킨스 씨가 말했습니다. “유니세프는 WFP 함께 가족들이 필요한 겨울 옷을구매할  있게 함으로써시리아 난민 아이들의 겨울나기를 도울 것입니다.”  

 

처음 WFP e-카드 프로그램을 개설했을 때의 목적은 다른 인도적 단체들 역시 이를 통해 시리아 난민들을 도울  있게하는 것이었습니다.” WFP 요르단 긴급구호 담당을 맡고 있는 도르테 젠슨 씨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유니세프가   번째 발걸음을 내디뎌서 매우 기쁩니다캠프 내에 WFP 협약을 맞은 슈퍼마켓에서 시리아 난민들은 가장 추운 시기에 필요한 겨울 옷을 구매할  있게  것입니다.”

 

요르단에서 이루어질 유니세프 겨울나기 프로그램은 이번 겨울에 UNHCR, WFP 그리고 다른 NGO들의 도움과 함께102,000 이상의 시리아 어린이들을 도울 예정입니다이러한 현금 지원은 캐나다독일 그리고 미국의 후원으로 이루어질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