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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ries


2014/12월/08

대한민국의 도움을 받는 1,300명의 과테말라 가족들

WFP 과테말라 지역사무소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미화 십만 달러를 지급받았습니다. 이 기부금은 WFP로 하여금 과테말라에 있는 1,300명의 가족들을 한 달 동안 도울 수 있게 할 것입니다.

2014/12월/04

[시리아] “우리의 1달러는 누군가의 생명줄입니다”

지난 1일 기금 부족으로 170만명의 시리아 난민들에게 지원해온 식량 구매권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는 WFP는, 그들을 위한 기금을 다시 한번 모으기 위해 72시간 모금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2014/12월/03

이라크의 난민들을 위협하는 혹한의 계절, 겨울

이라크에서 발발한 폭력 사태는 120만 명이 넘는 사람들로 하여금 정든 집을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의 집은 무참히 짓밟혔으며, 소중한 가족을 잃은 이들도 속출했습니다. 군대에 의해 남편을 잃고 도망친 사브리 기루 씨도 그 중 하나입니다. 

2014/12월/01

라이베리아: 고통이 끝나기를 염원하는 가족들

라이베리아의 한 마을에 살고 있는 스튜어트 가족은 에볼라로 인해 9주 만에 가족 일곱 명을 잃었습니다. 남아 있는 유일한 어른인 두 자매는 이제 홀로 남겨진 아이들을 돌보아야 합니다. 

2014/11월/26

WFP 한국사무소 인턴 모집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에서 인턴을 모집합니다. 

젊고 열정 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공고를 통해 지원해주세요. 

                                                 

2014/11월/24

[C.A.R] 학교로 돌아가기만을 고대하는 아이들

내전으로 인해 한동안 문을 굳게 닫았던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학교들이 드디어 다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학교로 돌아온 아이들에게 WFP는 다시금 무료 급식을 제공했습니다. 우리는 8살의 크리스텔을 따라 넉 달 만에 문을 연 학교 첫 날을 함께 체험해보았습니다. 

2014/11월/21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에서 만난 여덟 사람

현재 모든 인도주의적 단체들은 WFP의 운송 팀에게 사상 최대로 의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지원이 들어오고 있지만, 이들을 효과적으로 운송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현재 WFP의 운송 현장에서 일하는 여덟 사람을 만나보았습니다. 

2014/11월/20

“시리아의 보석” 알레포를 떠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하나인 알레포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로 지정되었으며 한때는 유명한 관광지였습니다. 또한 시리아의 산업자본도시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알레포는 제일 위험한 도시 중 하나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2014/11월/18

[에볼라] “물류 클러스터”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열 가지

비상 사태에서 긴급 구호를 실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합동입니다. 물류 클러스터는 긴급 구호 상황에서 효과적인 운송을 실시하기 위해 모인 인도적 단체들의 모임입니다. WFP는 그 전문성과 규모를 인정받아 물류 클러스터의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에볼라 피해국들에서 물류 클러스터는 유엔 에볼라 긴급대응단 (UNMEER) 과 인도주의적 단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4/11월/14

WFP 후원자 관리 시스템 통합 안내

WFP는 2014년 말부터 범 세계적으로 일원화된 개인 후원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