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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ries


2014/7월/03

이라크 내전 발발, 오갈 곳 없는 주민들

유엔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 어서린커즌이 지난 수요일, 2일간의 이라크 방문을 마쳤습니다. 커즌은 양일간 모술지역의 폭력사태에서 도망쳐 나온 가족들과 만나고, 쿠르디스탄 지역정부를 포함한 고위급 간부들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2014/7월/01

브라질의 숨겨진 챔피언

세계 최고의 축구팀으로 잘 알려진 브라질이 다른 영역에서도 세계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온 축구팀의 명성 뒤에 숨겨져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던 브라질의 부단한 기아퇴치를 향한 노력입니다.

2014/7월/01

2013년, 유엔세계식량계획 WFP에 대한 모든 것(Infographic)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2013년 활동 내역입니다. WFP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인도주의 기관으로, 기아 퇴치를 위해 일합니다. 긴급 상황이나 전쟁 피해자, 내전 주민, 자연 재해 피해자들에게 필요한 식량을 어느 곳이든 전달합니다. 긴급재난 이후 WFP는 식량을 통해 주민들이 삶을 재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4/6월/26

WFP, 말리 사태로 인한 북부지역 피난민들에 식량 전달

5월 중순, 말리 북부 키달지역에서 일어난 폭력사태로 인해 며칠 사이 수천 명이 피난을 떠나야 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평소 취약계층이던 이 지역 주민들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2014/6월/25

말리-학교로 돌아오는 아이들

말리 북부지역에는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는 아이들보다 그만두는 아이들이 더 많습니다. 이에 최근 WFP는 북부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프로그램을 실행한 결과,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2014/6월/23

"음식은 아이들을 당기는 자석이에요." WFP홍보대사 조세 무리뉴감독의 현장 방문

월드컵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는 가운데, 세계적인 축구감독 조세 무리뉴가 기아퇴치를 위한 WFP홍보대사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14/6월/19

콜롬비아에서의 WFP기아퇴치에 관한 10가지 사진

콜롬비아와 같은 국가에서 일하는 것은 수많은 위험을 내포합니다. 몇몇 지역에는 내부적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멀리 떨어진 지역, 불법 무장 조직이 활동하는 지역은 특히나 매우 위험합니다. 하지만 WFP는 중립적인 인도주의적 기관으로써, 정부가 감당하기 힘든 먼 지역까지 구호물품을 운반하기도 합니다. 

2014/6월/18

유엔세계식량계획 in 2013, 기아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작년 한해동안 WFP구호와 관련된 모든 숫자와 주요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2014/6월/16

이라크 내전 격화에 따른 WFP 긴급구호 시작

이번 주, 이라크의 내전이 격화되면서 유엔세계식량계획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주민 42,000명에게 식량 긴급구호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