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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ries


2016/7월/13

유엔세계식량계획(WFP) 2016 KOICA ODA 인턴 모집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에서 2016 KOICA ODA 인턴을 모집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열정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2016/6월/22

세계 난민의 날, 시리아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매일 수백 명의 사람들이 인재 또는 자연재해로 인해 본래의 터전을 떠나 난민으로서의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은 난민들이 새로운 곳을 찾아 정착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난민 610만 명에게 식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리아에서는 수많은 난민이 발생해 더욱 복합적인 난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시리아 난민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2016/6월/21

아이들의 마음에 비친 제로 헝거의 세상

봄이 오면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의 학교급식을 지원받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돌아옵니다. 바로 WFP 그림대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올해 그림대회는 '제로 헝거(Zero Hunger),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한 제로 헝거의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번 대회의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2016/6월/14

프란치스코 교황, 제로 헝거(Zero Hunger)에 지지를 보내다.

교황의 역사적인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 첫 방문

2016/5월/27

기후변화 이야기 2 - 에티오피아 : 마른 땅에 찾아온 희망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엘니뇨로 에티오피아(Ethiopia)에는 수십 년 이래 최악의 가뭄이 찾아왔습니다.우기 동안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농작물이 모두 말라버렸고, 현재 1000만 명의 에티오피아 사람들에게 식량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농작물 뿐 아니라 가축들 또한 굶주림과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말라갔습니다.​

2016/5월/24

기후변화 이야기 1 - 우간다의 마르지 않는 댐

너무나 빨리 찾아온 더위와 불규칙한 날씨. 10여 년 전 우리가 생각했던 기후변화는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엘니뇨 현상으로 현재 중남미, 아프리카와 아시아 38개국 6,000만 명이 식량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은 사람들이 가뭄이나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에도 꾸준히 식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각 나라의 상황에 맞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우간다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2016/5월/09

에콰도르 지진과 WFP 긴급구호 현황

지난 16일 현지시간 저녁 7시경, 에콰도르 페데르날레스(Pedernales) 북서쪽 해역에서 진도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WFP는 지진 발생 이후 3일 내 지진 피해지역에 긴급구호를 시작했습니다. 지진 당시 현장에 있었던 WFP 직원의 생생한 증언과 WFP의 긴급구호 및 지진 복구 진행상황을 알려드립니다.

2016/4월/27

네팔 지진 1주년, 다시 함께 시작한 여정

2016년 4월 25일, 네팔 지진이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12개월이 지난 지금, 네팔에서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사람들이 함께 땀흘려 일군 변화와, 앞으로 3년 간 진행될 WFP의 복구사업에 대해 소개합니다.

2016/4월/27

엄마와 아기를 위한 1000일 영양사업

아기의 첫 1000동안의 영양상태는 그 아이의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줍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이 시기에 아이가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도록 엄마와 아기에게 '1000일 영양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3월/25

2015 WFP 한국사무소 민간 후원금 수입 및 지출

WFP(유엔세계식량계획)은 제로헝거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인도주의적 기관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열악하고 소외된 곳,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던 WFP는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