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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ries


Nepal
2015/5월/06

[네팔 대지진] 집에 돌아갈 수 없는 네팔사람들의 이야기

임시로 세운 천막촌에서 밤낮을 지새는 가족들에게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은 너무나 먼 얘기 같습니다. 
여진은 멈추었지만, 지진으로 집을 잃은 가족들은 돌아갈 곳이 없습니다.

Nepal
2015/4월/30

[네팔 대지진] WFP의 긴급 구호 세가지 목표와 대응 상황

네팔 대지진의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WFP는 네팔 국민 중 30%인 8백만 명, 그리고 75개 지역 중 39개 지역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네팔 대지진 대응에 대한 WFP의 세가지 목표와 구호 활동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2015/4월/27

네팔 지진 피해 및 WFP 대처 현황

네팔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지금까지 수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전부터 네팔에 식량지원을 해왔던 WFP는 이번 네팔 대지진에서도 대규모의 긴급구호활동을 지원할 것입니다. 네팔의 지진 피해 상황과 WFP 대처 현황을 전합니다.

2015/4월/03

WFP 한국사무소 인턴 모집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에서 인턴을 모집합니다.

젊고 열정 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공고를 통해 지원해주세요.

2015/4월/03

2014 WFP 한국사무소 민간 후원금 수입 및 지출

WFP(유엔세계식량계획)은 제로헝거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인도주의적 기관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열악하고 소외된 곳,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던 WFP는 찾아가고 있습니다

2015/3월/30

[바누아투] 태풍이 휩쓸고 간 섬나라 바누아투에 식량을 전달합니다.

 

지난 13일 초강력 사이클론 ‘팸(Pam)’이 섬나라 바누아투를 덮쳤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바누아투 정부를 도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식량을 배급하고 있습니다.

Syria
2015/3월/19

시리아 내전사태: 얼마나 더 많은 겨울이 지나야 고향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많은 목숨과 가정을 송두리째 앗아간 시리아 사태가 이제 곧 5년에 접어듭니다. 그 동안 난민들은 살이 에이는 듯한 추위에 시달렸고, 내전으로 잃어버린 따스한 고향은 이제 먼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피난을 와 두 번째 겨울을 맞는 아보 무하메드(Abo Muhammed)씨의 가족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15/3월/11

[우크라이나] 전쟁과 추위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합니다

홀로 세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레나씨는 교전으로 집이 파괴된 이후 아이들과 허름한 아파트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마치 끔찍한 전쟁과 폭력이 우리를 쫓아오는 것 같았어요. 우리 집 현관으로 들어온 미사일이 우리 집 모든 것을 부숴버렸죠. 언제 이 끔찍한 전쟁이 끝날까요?"

Purchase for Progress
2015/3월/06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 여성 인권 신장, 기아 퇴치의 첫 걸음

이 세상의 많은 곳에서, 특히 아시아와 남아프리카에서 남성보다 여성이 더 기아로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날 많은 국가에서 여성이 대부분의 밭일과 음식 준비를 도맡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아에 더 시달린다는 사실은 충격적입니다.  

School Meals
2015/3월/05

세계 학교급식의 날: 모든 아이들이 최소 하루 두 끼를 먹을 수 있는 그날까지

WFP는 레소토(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맞닿아 있는 국가)에서 작년 한해 동안 미취학, 취학 아동을 포함한 약 25만 명의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는 레소토 정부 지원아래 하루 두 끼를 해결했던 19만 명의 아이들보다도 많은 숫자입니다. 3월 5일 세계 학교급식의 날은 기아를 없애고,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하는 데 필수적인 학교 급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