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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ries


2015/4월/03

WFP 한국사무소 인턴 모집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에서 인턴을 모집합니다.

젊고 열정 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공고를 통해 지원해주세요.

2015/4월/03

2014 WFP 한국사무소 민간 후원금 수입 및 지출

WFP(유엔세계식량계획)은 제로헝거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인도주의적 기관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열악하고 소외된 곳,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던 WFP는 찾아가고 있습니다

2015/3월/30

[바누아투] 태풍이 휩쓸고 간 섬나라 바누아투에 식량을 전달합니다.

 

지난 13일 초강력 사이클론 ‘팸(Pam)’이 섬나라 바누아투를 덮쳤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바누아투 정부를 도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식량을 배급하고 있습니다.

Syria
2015/3월/19

시리아 내전사태: 얼마나 더 많은 겨울이 지나야 고향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많은 목숨과 가정을 송두리째 앗아간 시리아 사태가 이제 곧 5년에 접어듭니다. 그 동안 난민들은 살이 에이는 듯한 추위에 시달렸고, 내전으로 잃어버린 따스한 고향은 이제 먼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피난을 와 두 번째 겨울을 맞는 아보 무하메드(Abo Muhammed)씨의 가족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15/3월/11

[우크라이나] 전쟁과 추위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합니다

홀로 세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레나씨는 교전으로 집이 파괴된 이후 아이들과 허름한 아파트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마치 끔찍한 전쟁과 폭력이 우리를 쫓아오는 것 같았어요. 우리 집 현관으로 들어온 미사일이 우리 집 모든 것을 부숴버렸죠. 언제 이 끔찍한 전쟁이 끝날까요?"

Purchase for Progress
2015/3월/06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 여성 인권 신장, 기아 퇴치의 첫 걸음

이 세상의 많은 곳에서, 특히 아시아와 남아프리카에서 남성보다 여성이 더 기아로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날 많은 국가에서 여성이 대부분의 밭일과 음식 준비를 도맡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아에 더 시달린다는 사실은 충격적입니다.  

School Meals
2015/3월/05

세계 학교급식의 날: 모든 아이들이 최소 하루 두 끼를 먹을 수 있는 그날까지

WFP는 레소토(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맞닿아 있는 국가)에서 작년 한해 동안 미취학, 취학 아동을 포함한 약 25만 명의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는 레소토 정부 지원아래 하루 두 끼를 해결했던 19만 명의 아이들보다도 많은 숫자입니다. 3월 5일 세계 학교급식의 날은 기아를 없애고,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하는 데 필수적인 학교 급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2015/3월/04

[에볼라] 에볼라에서 생존한 사람들의 이야기

WFP의 홍보 담당 임원인 Donaig Le Du씨는 라이베리아 카카타에서 에볼라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세상에 자신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저 여성분을 만나보세요” 한 직원이 말했습니다. 사람들 모두가 인터뷰를 위해 줄을 섰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세시간 동안, 어떤 사람들은 뙤약볕 아래에서, 어떤 사람들은 인터뷰가 진행되는 문 앞의 어두운 복도 가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줄을 선 사람들 모두가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어떻게 병을 이겨내고 지내고 있는지 알리고 싶어했습니다.

 
 
Emergencies
2015/2월/23

나이지리아 : 배로 열 시간, 마침내 폭력에서 도망친 나이지리아 난민들, 위로와 도움을 받다.

난민캠프에 도착한 피난민들은 매우 지치고 배고픈, 괴로운 상태였습니다. 그들은 장장 10시간을 배를 타고 차드 강을 가로질러 왔습니다. 피난민들은 대부분 여성과 아이들이었고 도움이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WFP는 점점 더 심해지는 나이지리아의 폭력사태로부터 달아나는 피난민들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2015/2월/17

[에볼라 바이러스] 모든 것이 시작된 근원지를 찾아서

이른 아침, WFP 직원들은 식량 배급을 위해 코나크리에 있는WFP의 전용기에 올랐습니다. 이 비행기는 인도주의의 사명을 띤 직원들을 태우고 에볼라에 노출된 기니의 지역들로 날아가는 수송기입니다. 우리의 도착지는 본래 키시두구(Kissidougou)로 약 600km 떨어진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