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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ries


2015/2월/12

대한민국, 원조받는 나라에서 제로헝거를 이끄는 나라로 거듭나다

서울 – 11일 대한민국은 1968년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식량원조를 받을 당시 체결한 '한-WFP 원조협정'을 47년 만에 종료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식량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공식 졸업했으며, 제로헝거를 향해 나아가는 WFP와의 관계를 견고히 다졌습니다. 

2015/2월/10

카메룬: 나이제리아 폭력 사태로부터 피신한 사라 씨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북동쪽 나이제리아로부터 카메룬으로 군대를 피해 도망쳤습니다. WFP가 사라 씨를 만난 것은 국경에서 120km정도 떨어진 미나우 난민캠프에서였습니다. 누구보다 긴박했던 그녀가 피신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2015/2월/04

마리아 수녀의 이야기: 에볼라 고아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마리아 수녀는 에볼라로 인해 고아가 된 541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WFP의 식량과 그녀의 노력으로 이제 고아들은 부모님을 잃은 후에도 살아갈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5/1월/19

WFP 한국사무소 재무/행정분야 인턴 모집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에서 인턴을 모집합니다. 

젊고 열정 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공고를 통해 지원해주세요. 

2015/1월/19

자타리: 난민캠프에서 태풍에 맞서는 법

세찬 겨울의 폭풍이 요르단에 위치한 자타리 난민캠프를 덮쳤습니다. WFP는 이 춥고 축축한 날씨를 난민들이 어떻게 견디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2015/1월/13

아이티 지진에 대한 WFP의 대응: 식량 위기는 없었다

1월 12일 월요일은 아이티의 수도인 포르토프랭스가 강도 7의 지진으로 인해 완전히 초토화된 지 5년이 지난 날입니다. 35초 만에 230,000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300,000명의 사람들이 부상당했으며 230만 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지진이 난 지 채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WFP는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2015/1월/08

WFP, 시리아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UNICEF와 손잡다

아만, 2015년 1월 7일 – 혹독한 눈보라가 며칠 내에 요르단을 덮칠 예정이라는 보고를 받은 후, UNICEF 는 현재 자타리와 아르자크 난민캠프에 머무르고 있는 14살 이하의 어린 아이들에게 겨울 옷을 구비해주기 위해 WFP와 손을 잡았습니다. 

2015/1월/08

이라크 예지디 난민의 움직이는 삶을 보다

2014년 6월부터 천 명이 넘는 예지디 (북부 이라크 쪽에 거주하는 오래된 종교 집단) 난민들은 공포와 기근에시달리며 신자르 산에 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군대에 의해 처참히 짓밟히고, 강간당하고, 착취당했습니다. 그나마 운 좋게 피신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혹한의 추위를 덜 지어진 건축물 속에서 버텨야 합니다. 

2014/12월/31

2014년을 돌아보며: WFP에게 감사를 전하는 열 사람

에볼라로 피해를 입은 나라들로부터 시리아와 이라크까지, 식량 배급은 이러한 긴급 상황 속에서 가족들로 하여금 살아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14년 여러분의 지원에 의해 열 개의 다른 나라에서 식량 배급을 받은 열 명의 가족들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2014/12월/26

크리스마스에도 에볼라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

크리스 후다트 씨는 런던에서 왔지만, 현재는 라이베리아에서 WFP 프로그램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올해 아주 다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것 같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