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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ries


2015/3월/04

[에볼라] 에볼라에서 생존한 사람들의 이야기

WFP의 홍보 담당 임원인 Donaig Le Du씨는 라이베리아 카카타에서 에볼라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세상에 자신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저 여성분을 만나보세요” 한 직원이 말했습니다. 사람들 모두가 인터뷰를 위해 줄을 섰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세시간 동안, 어떤 사람들은 뙤약볕 아래에서, 어떤 사람들은 인터뷰가 진행되는 문 앞의 어두운 복도 가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줄을 선 사람들 모두가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어떻게 병을 이겨내고 지내고 있는지 알리고 싶어했습니다.

 
 
Emergencies
2015/2월/23

나이지리아 : 배로 열 시간, 마침내 폭력에서 도망친 나이지리아 난민들, 위로와 도움을 받다.

난민캠프에 도착한 피난민들은 매우 지치고 배고픈, 괴로운 상태였습니다. 그들은 장장 10시간을 배를 타고 차드 강을 가로질러 왔습니다. 피난민들은 대부분 여성과 아이들이었고 도움이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WFP는 점점 더 심해지는 나이지리아의 폭력사태로부터 달아나는 피난민들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2015/2월/17

[에볼라 바이러스] 모든 것이 시작된 근원지를 찾아서

이른 아침, WFP 직원들은 식량 배급을 위해 코나크리에 있는WFP의 전용기에 올랐습니다. 이 비행기는 인도주의의 사명을 띤 직원들을 태우고 에볼라에 노출된 기니의 지역들로 날아가는 수송기입니다. 우리의 도착지는 본래 키시두구(Kissidougou)로 약 600km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2015/2월/12

대한민국, 원조받는 나라에서 제로헝거를 이끄는 나라로 거듭나다

서울 – 11일 대한민국은 1968년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식량원조를 받을 당시 체결한 '한-WFP 원조협정'을 47년 만에 종료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식량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공식 졸업했으며, 제로헝거를 향해 나아가는 WFP와의 관계를 견고히 다졌습니다. 

2015/2월/10

카메룬: 나이제리아 폭력 사태로부터 피신한 사라 씨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북동쪽 나이제리아로부터 카메룬으로 군대를 피해 도망쳤습니다. WFP가 사라 씨를 만난 것은 국경에서 120km정도 떨어진 미나우 난민캠프에서였습니다. 누구보다 긴박했던 그녀가 피신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2015/2월/04

마리아 수녀의 이야기: 에볼라 고아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마리아 수녀는 에볼라로 인해 고아가 된 541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WFP의 식량과 그녀의 노력으로 이제 고아들은 부모님을 잃은 후에도 살아갈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5/1월/19

WFP 한국사무소 재무/행정분야 인턴 모집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에서 인턴을 모집합니다. 

젊고 열정 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공고를 통해 지원해주세요. 

2015/1월/19

자타리: 난민캠프에서 태풍에 맞서는 법

세찬 겨울의 폭풍이 요르단에 위치한 자타리 난민캠프를 덮쳤습니다. WFP는 이 춥고 축축한 날씨를 난민들이 어떻게 견디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2015/1월/13

아이티 지진에 대한 WFP의 대응: 식량 위기는 없었다

1월 12일 월요일은 아이티의 수도인 포르토프랭스가 강도 7의 지진으로 인해 완전히 초토화된 지 5년이 지난 날입니다. 35초 만에 230,000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300,000명의 사람들이 부상당했으며 230만 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지진이 난 지 채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WFP는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2015/1월/08

WFP, 시리아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UNICEF와 손잡다

아만, 2015년 1월 7일 – 혹독한 눈보라가 며칠 내에 요르단을 덮칠 예정이라는 보고를 받은 후, UNICEF 는 현재 자타리와 아르자크 난민캠프에 머무르고 있는 14살 이하의 어린 아이들에게 겨울 옷을 구비해주기 위해 WFP와 손을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