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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주연, WFP 발렌시아가 컬렉션 화보 촬영으로 전 세계 식량 위기 아동 지원에 동참

더보이즈 주연, WFP 발렌시아가 컬렉션 화보 촬영으로 전 세계 식량 위기 아동 지원에 동참
서울 – 유엔세계식량계획(The 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 WFP) 한국사무소는 1일 더보이즈 주연이 국내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 4월호를 통해 발렌시아가 WFP 컬렉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Saving Lives, Changing Lives’를 슬로건으로 매년 새로운 WFP 컬렉션을 선보이는 발렌시아가는 레디-투-웨어, 액세서리, 캡, 백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주연은 화보를 통해 핑크 및 화이트 컬러의 WFP 후디와 티셔츠 그리고 캡을 소개했다.

발렌시아가는 2018년부터 WFP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기아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2030년도 식량 위기 해소를 위해 WFP 컬렉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지속적으로 WFP에 기부해왔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주연은 “세계적 기관인 WFP, 발렌시아가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데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이번 캠페인이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기아에서 벗어나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따뜻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WFP는 “발렌시아가는 WFP 컬렉션을 통해 전 세계 식량 위기를 알리고 해소를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3억 3300만 명의 극심한 배고픔을 달래기 위한 WFP 활동에 선한 영향력을 보태준 더보이즈 주연님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매년 WFP를 알리고 후원하는 계기를 발굴하는 발렌시아가 코리아의 진정성을 환영하며, 국내에서 협력 관계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년 첫 협업 이래 올 해로 여섯 번째 협업을 선보이는 발렌시아가 코리아와 WFP 한국사무소는 ‘제로헝거(Zero Hunger)’라는 공통된 목표하에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전 세계 갈등과 재앙 환경에 처한 사람들의 기아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밑받침을 구축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