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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인도주의 기관 최초로 글로벌 기부앱 ‘Share The Meal’을 출시합니다. 이 앱으로 도움을 받는 곳은 시리아 난민들이 거주하는 가장 큰 난민 캠프인 요르단의 자타리(Zaatari) 난민 캠프이며, 이 곳 아이들 2만여명에게 학교급식을 1년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식량의 3분의 1이 버려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우간다를 비롯한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지역에서는 곡식 저장 기술이 부족해 수확한 곡물의 최대 40%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우간다 주민들은 WFP의 밀폐형 곡식 저장소를 이용해 이러한 식량 손실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작은 혁신이 우간다에 가져온 변화를 소개합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에서 2016 KOICA ODA 인턴을 모집합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열정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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