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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뎃 – 도루 글래디스 올리버 씨는 내전이 발발한 후 두 달만에 고향인 남수단으로 돌아왔습니다. 20살의 그녀는 현재 WFP에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국세 조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글래디스 씨의 이야기입니다. 

WFP는 2014년 말부터 범 세계적으로 일원화된 개인 후원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파티마투 자라씨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극으로 치닫는 유혈사태를 피해 카메룬으로 피난을 떠난 100,000명 중 한 명입니다. 현재 세 아이와 함께 매달 WFP로부터 식량을 배급 받고 있지만 난민이 된 후 파티마투씨의 삶은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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