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11월 12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인도주의 기관 최초로 글로벌 기부앱 ‘Share The Meal’을 출시합니다. 이 앱으로 도움을 받는 곳은 시리아 난민들이 거주하는 가장 큰 난민 캠프인 요르단의 자타리(Zaatari) 난민 캠프이며, 이 곳 아이들 2만여명에게 학교급식을 1년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매일 수백 명의 사람들이 인재 또는 자연재해로 인해 본래의 터전을 떠나 난민으로서의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은 난민들이 새로운 곳을 찾아 정착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난민 610만 명에게 식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리아에서는 수많은 난민이 발생해 더욱 복합적인 난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시리아 난민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봄이 오면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의 학교급식을 지원받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돌아옵니다. 바로 WFP 그림대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올해 그림대회는 '제로 헝거(Zero Hunger),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한 제로 헝거의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번 대회의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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