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퇴치,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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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쌈롱 캉레이섬 외딴 마을에 있는 쌈롱학교의 교장 선생님은 요즘 아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공부한다고 합니다. 1년 만에 이 학교의 등록 율, 교과 이수 율, 출석률이 모두 비약적으로 성장한 배경에는 WFP의 급식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내전이 발발하기 전, 중앙아프리카 북쪽 보상고아 지역에는 8,000명이 넘는 이슬람교도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수가 1,000명도 채 되지 않습니다. 이곳에 남은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식량배급에 의존해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의 사무총장, 어서린 커즌은 내전 속 점점 더 악화되는 중앙아프리카의 사태를 직접 파악하기 위해서 이틀 동안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습니다. 방문 후 그녀는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잊혀진 위기의 나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방문에 대한 소감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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