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11월 12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인도주의 기관 최초로 글로벌 기부앱 ‘Share The Meal’을 출시합니다. 이 앱으로 도움을 받는 곳은 시리아 난민들이 거주하는 가장 큰 난민 캠프인 요르단의 자타리(Zaatari) 난민 캠프이며, 이 곳 아이들 2만여명에게 학교급식을 1년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작년 12대한민국 정부는 미얀마 홍수 피해 주민들을 위해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30만 불 치 식량 지원을 약속했습니다그 공식적인 식량지원 전달식이 2 9일 미얀마의 WFP 양곤(Yangon) 사무소에서 돔 스칼펠리(Dom Scalpelli) WFP 양곤사무소장(사진 중앙)나오이 야키야 (Naoe Yakiya) 부소장이백순 주미얀마 한국대사(오른쪽)와 우 키 타르 (U Kyi Thar) 미얀마 사회복지구호부 장관(왼쪽)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분의 2015년 한 해는 어떠했나요? 각자의 추억이 가득한 소중했던 한 해였을 거라 생각됩니다. 2015년은 WFP에게도 가슴 뜨거워지는, 참 의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화제가 되었던 지구촌 곳곳의 이야기와 제로 헝거(Zero Hunger)를 위해 사람들과 함께한 WFP의 이야기를 월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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