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11월 12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인도주의 기관 최초로 글로벌 기부앱 ‘Share The Meal’을 출시합니다. 이 앱으로 도움을 받는 곳은 시리아 난민들이 거주하는 가장 큰 난민 캠프인 요르단의 자타리(Zaatari) 난민 캠프이며, 이 곳 아이들 2만여명에게 학교급식을 1년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포켓몬 고(Pokémon GO)’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나와 포켓몬을 잡으며 즐거워 하고 있죠. 하지만 시리아의 아이들도 포켓몬 고를 할 수 있을까요? 집을 떠나 쉽지 않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시리아 아이들에게, 포켓몬은 꿈에서나 만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얼마 전, WFP 직원이 시리아 현장에서 찍은 사진에 포켓몬이 등장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담긴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시리아 출신 디자이너 무스타파(Moustafa) 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오던 2016 리우 올림픽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는 올림픽 사상 최초로 전세계 난민을 대표하는 난민팀(Refugee Olympic Team)이 결성되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4개국 출신 선수 10 명으로 이루어진 이 팀에는 유엔세계식량(World Food Programme, WFP)과 아주 특별한 인연을 지닌 선수가 존재합니다. 고국 남수단을 떠나 케냐의 카쿠마(Kakuma) 난민 캠프에서 생활해 온 안젤리나 나다이(Angelina Nadai) 선수인데요, 나다이 선수가 WFP에 들려준, 카쿠마 난민캠프에서 리우 올림픽까지의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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