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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인도주의 기관 최초로 글로벌 기부앱 ‘Share The Meal’을 출시합니다. 이 앱으로 도움을 받는 곳은 시리아 난민들이 거주하는 가장 큰 난민 캠프인 요르단의 자타리(Zaatari) 난민 캠프이며, 이 곳 아이들 2만여명에게 학교급식을 1년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년 동안 이어진 긴 내전으로 인하여 시리아의 양봉산업은 상당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 WFP)은 시리아 농림부와 함께 무너진 양봉산업을 다시 일으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앞으로 6개월 동안 시리아 5개 주의 양봉 종사자 700명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에요. 시리아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삶의 터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WFP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2년 만의 무더위라는 올해 여름. 하지만 이런 폭염도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열정을 꺾지 못했습니다. 워터웨이 플러스와 K-water가 공동주최하고 유엔세계식량계획(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 WFP) 과 국토교통부, 그리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한 ‘청춘, 江 달리다’ 행사가 지난 8월 21일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8월 13일부터 8박 9일 동안 전국에서 모인 50명의 청년들이 ‘제로헝거(ZeroHunger)’라는 목표를 위해 낙동강하굿둑에서 인천 서해갑문까지 총 633km에 달하는 거리를 자전거로 종주하였습니다. 올여름보다도 더 뜨거웠던 대한민국 청년들의 열정 스토리, 한 번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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