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많은 목숨과 가정을 송두리째 앗아간 시리아 사태가 이제 곧 5년에 접어듭니다. 그 동안 난민들은 살이 에이는 듯한 추위에 시달렸고, 내전으로 잃어버린 따스한 고향은 이제 먼 기억이 되어버렸습니다. 피난을 와 두 번째 겨울을 맞는 아보 무하메드(Abo Muhammed)씨의 가족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WFP의 홍보 담당 임원인 Donaig Le Du씨는 라이베리아 카카타에서 에볼라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세상에 자신의 얘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저 여성분을 만나보세요” 한 직원이 말했습니다. 사람들 모두가 인터뷰를 위해 줄을 섰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세시간 동안, 어떤 사람들은 뙤약볕 아래에서, 어떤 사람들은 인터뷰가 진행되는 문 앞의 어두운 복도 가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줄을 선 사람들 모두가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어떻게 병을 이겨내고 지내고 있는지 알리고 싶어했습니다.

 
 

서울 – 11일 대한민국은 1968년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식량원조를 받을 당시 체결한 '한-WFP 원조협정'을 47년 만에 종료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식량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공식 졸업했으며, 제로헝거를 향해 나아가는 WFP와의 관계를 견고히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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