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퇴치,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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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투 자라씨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극으로 치닫는 유혈사태를 피해 카메룬으로 피난을 떠난 100,000명 중 한 명입니다. 현재 세 아이와 함께 매달 WFP로부터 식량을 배급 받고 있지만 난민이 된 후 파티마투씨의 삶은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코흐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 WFP식량배급을 신청한 주민은 총 21,000명입니다.

가자지구의 피해가 갈수록 심화됨에 따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현지시각)까지, 5시간 가량의 ‘인도주의적 일시 휴전’ 기간 동안 수 천명의 주민들을 위해 긴급구호식량 및 기타 구호물품을 보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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