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11월 12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인도주의 기관 최초로 글로벌 기부앱 ‘Share The Meal’을 출시합니다. 이 앱으로 도움을 받는 곳은 시리아 난민들이 거주하는 가장 큰 난민 캠프인 요르단의 자타리(Zaatari) 난민 캠프이며, 이 곳 아이들 2만여명에게 학교급식을 1년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16년 4월 25일, 네팔 지진이 발생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12개월이 지난 지금, 네팔에서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사람들이 함께 땀흘려 일군 변화와, 앞으로 3년 간 진행될 WFP의 복구사업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기의 첫 1000동안의 영양상태는 그 아이의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줍니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이 시기에 아이가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도록 엄마와 아기에게 '1000일 영양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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