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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Stories


2014/11월/26

WFP 한국사무소 인턴 모집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에서 인턴을 모집합니다. 

젊고 열정 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공고를 통해 지원해주세요. 

                                                 

2014/11월/24

[C.A.R] 학교로 돌아가기만을 고대하는 아이들

내전으로 인해 한동안 문을 굳게 닫았던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학교들이 드디어 다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학교로 돌아온 아이들에게 WFP는 다시금 무료 급식을 제공했습니다. 우리는 8살의 크리스텔을 따라 넉 달 만에 문을 연 학교 첫 날을 함께 체험해보았습니다. 

2014/11월/21

[에볼라 바이러스] 라이베리아에서 만난 여덟 사람

현재 모든 인도주의적 단체들은 WFP의 운송 팀에게 사상 최대로 의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지원이 들어오고 있지만, 이들을 효과적으로 운송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현재 WFP의 운송 현장에서 일하는 여덟 사람을 만나보았습니다. 

2014/11월/20

“시리아의 보석” 알레포를 떠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하나인 알레포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로 지정되었으며 한때는 유명한 관광지였습니다. 또한 시리아의 산업자본도시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알레포는 제일 위험한 도시 중 하나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2014/11월/18

[에볼라] “물류 클러스터”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열 가지

비상 사태에서 긴급 구호를 실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합동입니다. 물류 클러스터는 긴급 구호 상황에서 효과적인 운송을 실시하기 위해 모인 인도적 단체들의 모임입니다. WFP는 그 전문성과 규모를 인정받아 물류 클러스터의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에볼라 피해국들에서 물류 클러스터는 유엔 에볼라 긴급대응단 (UNMEER) 과 인도주의적 단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4/11월/14

WFP 후원자 관리 시스템 통합 안내

WFP는 2014년 말부터 범 세계적으로 일원화된 개인 후원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2014/11월/14

태풍 하이옌 그 후 일 년,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의 비사야스 지역을 덮친 지도 일 년이 흘렀습니다. WFP는 어떻게 당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다시금 재건하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2014/11월/10

[인포그래픽] 태풍 하이옌, 그 후 일 년을 돌아보다

수많은 죽음과 폐허를 남긴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덮친 지도 일 년이 지났습니다. 인포그래픽을 통해 그 동안 어떤 도움의 손길이 있었는지 되짚고, WFP가 어떻게 대응할 수 있었는지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2014/11월/06

에볼라에 함께 맞서는 엔지니어와 운송 전문가들

현재, WFP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것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2014/10월/31

GIF로 보는 WFP가 에볼라에 맞서는 방법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의 피해자들에게 식량을 배급하는 것 외에도, WFP는 우리의 동료들과 함께 이러한 긴급 구호 상황에서 필수적인 운송도 역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이는 치료소를 세우고 의료품을 배급하는 것과 동시에 창고를 짓고 국제 구호원들을 이동시키는 것을 모두 포함하는 업무입니다.